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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정말~
하태권 선수, 이성진 선수, 윤미진 선수 시상식에서 눈물흘리던 모습 너무 인상적이에요 ㅠ 모 CF에서 말하듯, 그 땀과 눈물 절대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P.S.우우. 양궁단체전 마지막 화살은 아무리 봐도 너무 긴장되는군요 ㅠ ![]() 그야말로 최고에요♡ 윤미진 선수까지해서 중국 콧대를 아주 눌러버렸어요 >ㅅ< 역시 고구려는 우리 나라에요! 감히 고주몽의 후예에게 어디 활로 덤비나.. -_-+ 후후♡ 남자양궁도 단체전은 선전하길 바라면서♡ ![]() -올림픽- FIG, "오심 인정하나 번복없다" (아테네=연합뉴스) 특별취재단= 국제체조경기연맹(FIG)이 남자 체조 개인종합 때 양태영(경북체육회)의 평행봉 점수에 대해 오심을 인정했다. FIG 브루노 그란디 회장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선수단 신박제 단장에게 보낸 공문을 통해 "개인종합에서 양태영의 평행봉 출발 점수는 10점이 맞는 것으로 기술위원회에서 확인했다"면서 "심판진이 9.9점을 준 것은 오심"이라고 밝혔다. 양태영은 19일 새벽 열린 개인종합 5번째 종목인 평행봉에서 출발 점수가 10점 짜리인 난이도 E(가산점 0.2)의 밸리 연기를 펼쳤는데 심판이 이를 난이도 D(가산점 0.1)인 모리스로 인정한 바람에 폴 햄(미국)에 역전을 허용한 빌미가 됐다. 브루노 회장은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한 모든 심판에게 엄격한 제재를 가하겠 다"고 약속했으나 "FIG는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는 일체 받아들이지 않으며 심판 판 정이 일단 내려진 뒤에는 절대 번복은 있을 수 없다"고 못을 박아 양태영의 억울함 은 풀릴 길이 없게 됐다. 한편 FIG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도 오심을 한 심판 6명에게 올림픽 참가를 금지하는 징계를 내린 적이 있다. ![]() 올림픽-<배드민턴> 김동문-하태권, 男複 金(2보) (아테네=연합뉴스) 특별취재단= 김동문-하태권(이상 삼성전기)조가 아테네올림 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하조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아테네 구디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복식 결승에 서 팀 동료인 이동수-유용성(이상 삼성전기)조를 2-0(15-11 15-4)으로 완파하고 금 메달을 목에 걸었다. ![]() -올림픽-<탁구> 이은실.석은미조, 은메달(종합) (아테네=연합뉴스) 특별취재단= 한국 여자탁구가 끝내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복식 결승에 오른 이은실(삼성생명)-석은미조는 중국의 벽에 막혀 금메달 대신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3-4위전에 나선 김경아(이상 대한항공)-김복래(마사회)조도 중국에 발목을 잡혀 메달 꿈을 접었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 콤비 이-석조는 20일 아테네 갈라치올림픽홀에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1, 2위가 호흡을 맞춘 중국의 장이닝-왕난조에 0-4(9- 11 7-11 6-11 )로 완패했다. 아쉬운 은메달에 그친 이-석조는 88년 서울올림픽 때 남자단식(유남규)과 여자 복식(양영자-현정화)에서 각각 금메달을 딴 이후 최고의 성적을 낸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다. 그러나 한국 여자 탁구는 88년 서울올림픽 양영자-현정화(금메달), 92년 바 르셀로나올림픽 현정화-홍차옥, 96년 애틀랜타올림픽과 2000년 시드니 유지혜-김 무교(이상 동메달)에 이어 올림픽 여자복식 메달 행진을 이어나갔다. 부산아시안게임 결승 때 왕난-궈얀조와 장이닝-리난조를 차례로 물리치고 금메 달을 땄던 이-석조는 이번 대회 결승에선 시원한 금빛 스매싱을 기대와 달리 무기력 하게 무너졌다. 왼손 셰이크핸드의 날카로운 백핸드 스매싱을 구사하는 왕난의 공격에 속수무책 으로 당했고 오른손 펜홀더인 이은실과 석은미의 타구는 잇따라 네트에 걸렸다. 1세트에서 7-7 동점을 만들며 기선 제압을 노렸던 이-석조는 왕난의 대각선을 찌르는 스매싱에 잇따라 점수를 허용, 1세트를 내준 뒤 2, 3, 4세트도 공격의 주도 권을 쥐지 못하고 시종 끌려다닌 끝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앞서 벌어진 여자복식 3-4위 결정전에서도 수비수가 호흡을 맞춘 김경아(대한항 공)-김복래(마사회)조가 중국의 니우지안펑-궈예조를 맞아 풀세트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3-4(7-11 11-5 4-11 9-11 11-7 9-11)로 져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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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月
즐겁게. 그러나 가식이나 위선은 없이. fermata # normal life staccato # another life molto rit. # daily da capo # purple diary coda # etc. fine # ending story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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